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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
  • 저자알렉스 벨로스
  • 출판사북라이프
  • 출판년2020-12-17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21-05-03)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모바일에서만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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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수학과 친해질 기회가 찾아왔다!”



    수학에 재미를 붙여야 계산 능력, 문제 해석 능력, 논리적 사고력이 모두 폭발한다!

    어린이도 도전 가능한 가벼운 난센스부터 어른의 승부욕을 불태우는 극강의 난이도까지

    풀다 보면 저절로 개념이 잡히고 수학이 흥미로워지는 신기한 두뇌 트레이닝 퍼즐북

    ★ 아마존 베스트셀러! ★ ★ 영국 과학 작가상 수상 작가 ★ ★ 〈가디언〉 추천 도서 ★







    담당자 김지용 celine@businessbooks.co.kr 전화 02-338-9449 (내선 523)

    주소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6길 3 이노베이스빌딩 7층 홈페이지 www.businessbooks.co.kr 인스타그램 @booklife_kr

    “생각하고 추론하고 상상하다 보면 수학 사고력 습관이 저절로 자라난다!”



    가벼운 난센스부터 승부욕을 불태우는 극강의 난이도까지

    영국 대표 대중 수학자 알렉스 벨로스와 재미있게 단련하는 두뇌 트레이닝북



    ★세종 도서 선정 《이 문제 풀 수 있겠어?》 후속작

    ★놀라울 만큼 흥미로운 퍼즐! 속 시원할 정도로 명쾌한 해설!

    ★수학 교사들도 사랑한 이 시대 최고 수학 퍼즐북



    방송인 오상진도 ‘굳어 가던 머리를 살려 주는 책!’이라고 극찬한

    《이 문제 풀 수 있겠어?》가 2년 만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최고의 퍼즐북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퍼즐 마니아들에게 짜릿한 희열을 선사했던 《이 문제 풀 수 있겠어?》의 저자 알렉스 벨로스. 2015년부터 매주 월요일〈가디언〉에 퍼즐 문제를 기고해 온 퍼즐 마스터이자 영국 과학 작가상을 수상한 영국 대표 대중 수학자인 그가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로 다시 우리를 찾아왔다. 이번에도 수학 퍼즐 100개를 붙들고 있다 보면 두뇌를 쥐어짜는 듯한 고통과 쾌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과정에서 저절로 수학 개념이 잡히고 수학이라는 학문이 흥미로워지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전작인 《이 문제 풀 수 있겠어?》는 수학, 과학, 역사, 사회, 경제 등을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과 인류 역사를 관통하는 두뇌 게임 퍼즐 125개를 집대성한 퍼즐북으로, 출간 직후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며 수학을 사랑하는 많은 이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으며, 한국에서도 2018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주요 서점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수학 퍼즐북의 정수로 거듭나는 행보를 보였다.

    이 책이 이렇듯 전 세계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 고대 중국, 중세 유럽, 빅토리아 시대 영국, 근대 아시아까지 여러 시대와 장소에서 유래한 재미있는 퍼즐들을 각색해 보여 주며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고 둘째, 퍼즐 속 숨은 뒷이야기나 역사 등 풍부한 읽을거리와 꼼꼼한 해설을 통해 문제 풀이만 가득하던 수학책에 스토리텔링이라는 읽는 즐거움을 더했기 때문이다. 독특한 구성과 탄탄한 내용을 인정받은 결과로 《이 문제 풀 수 있겠어?》는 2019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교양 부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에 출간한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 역시 전작의 장점을 고스란히 살렸다. 훨씬 풍부해진 스토리텔링으로 읽는 재미는 더 강력해졌고, 두뇌 트레이닝과 수학 사고력 증진에 도움이 될 강력한 퍼즐들을 엄선해 문제 해결의 순간은 더욱 짜릿해졌다. 수학이 두려운 어린아이부터 머리가 굳어 계산기만 찾는 어른까지, 수학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망설이지 말고 이 책에 도전장을 던져 보자. 퍼즐만 풀었을 뿐인데 수학 사고력 습관이 저절로 자라나는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스토리텔링은 더 강력해지고 퍼즐의 세계는 더 넓어졌다

    더 조이고 더 늘리고 더 유연하게 당신의 뇌를 비틀어라!



    한 남자가 자신의 낙타 13마리를 유산으로 남겼다. 첫째가 그중 2분의 1을, 둘째가 3분의 1을, 막내가 4분의 1을 가지라는 유언도 함께 남겼는데, 낙타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지 않고 나눠 가질 방법은 무엇일까?



    과연 해결 가능한 문제일까? 살아 있는 낙타 13마리를 2마리, 3마리, 4마리로 나눠 가지라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 되는 난센스 문제 같기만 하다. 하지만 수학적 사고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면 세 남매가 유산 상속 싸움을 끝낼 방법이 떠오른다고 하니 쉽사리 포기할 수가 없다. 승부욕을 잔뜩 자극하는 이 문제에 대한 답은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총 100개의 퍼즐이 담긴 《그래서 이 문제 정말 풀 수 있겠어?》에서는 동물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탈출과 생존에 관한 수수께끼, 기하학 퍼즐, 확률 퍼즐 등 네 가지 주제별로 각각 25개 문제를 소개한다. 모든 퍼즐은 주제에 따라 분류되었을 뿐 실린 순서와 난이도는 무관하다. 따라서 순서대로 읽어도, 마음 가는 대로 골라 읽어도 좋다. 그 대신 어려운 수학 공식과 복잡한 풀이 과정을 요구하는 문제는 단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고 퍼즐을 풀어 나가길 바란다. 정답은 통찰력과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을 발휘할 때 불현듯 떠오를 것이다.



    “내 목표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개념과 현명한 전략 등 무언가 배울 만한 점 또는 그저 놀라움을 선사하는 퍼즐을 소개하는 것이었다. 또한 당신의 창의력에 불을 붙이고 호기심을 자극하며 논리 추론 능력을 갈고닦는 한편 당신과 유머 감각을 나누고 싶었다. 현실의 문제들은 대부분 누가 정답을 알려 주지 않는다. 다행히도 여기 실린 문제들에 대해서는 정답을 알려 줄 수 있다.”



    퍼즐의 묘미는 의도적으로 틀린 생각을 유도하거나 맞는 것 같으면서도 완전히 틀린 방향으로 우리 마음을 가지고 논다는 점이다. 그런데 잘못된 방향으로 답을 유도하는 문제에 맞서 싸우며 올바른 정답을 찾아 나가는 이 과정이 흥미진진하면서 유용하기까지 하다.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두뇌를 더욱 영리하고 다재다능하게 만들어 주고 나아가 명확하게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바로 이 점이 퍼즐의 강력한 힘이자 순기능 아닐까. 알렉스 벨로스와 함께 퍼즐의 세계로 떠나 보자. 퍼즐을 통해 세상을 여러 각도로 바라보는 눈을 키우다 보면 현실의 문제를 올바르게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길잡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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